금생수 원내 탕전실 



금생수한의원 탕전실 운영 원칙은  나와 내 가족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한약 조제와 탕전입니다.

 한의사가 직접 조제에서 탕전후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위행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GMP인증을 받은 한약재만 사용

식약처에서 엄격한 안전 기준을 통과한 의료용 한약재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고되는 모든 한약재의 원산지 증명, 잔류 농사 검사, 중극속 검사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약재이므로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습니다. 



원내 탕전실을 고집하는 이유

예전보다 요즘은 원외 탕전을 하는 한의원들이 많습니다. 직원들을 통한 한약재 관리, 탕전실 관리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이유는 한약을 처방하는 한의사가 자기 기준에 맞게 약재별로 제약회사나 산지를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금생수한의원 약재실은 탕전실과 분리되어 탕전실의 습기로부터 약재가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또 약재를 대량 주문해서 보관하지 않고  번거롭지만 소량씩 자주 주문하여  고온다습한 환경으로부터 약재의 변질을  방지합니다.  



한약 제조 탕전 과정

한약을 환자의 증상과 체질에 맞게 처방한 후 조제하여 먼지 등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세척 과정을 거칩니다. 약재의 유효 성분이 잘 우러나게 일정시간 수침한 후 탕전합니다. 


무압력 약탕기를 사용하는데, 압력 약탕기로 추출된 한약과 비교하면 색이 상대적으로 맑은 편이며 탕전과정에서 과도한 압력으로 약재의 불필요하고  건강에 유해한 성분까지 추출되지 않기에 역한 맛이 나지 않아 복용하기 편합니다.


추출된 한약은 포장기로 옮겨지고 다시 100씨로 끓인 후 바로 멸균 팩에 포장됩니다.